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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노인회 창원시진해지회는 7일 진해이동운동장에서 '제19회 창원시장기 노인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대한노인회 창원시진해지회(지회장 배신기)는 7일 진해이동운동장에서 대한노인회 창원시 창원·마산·진해지회에서 선발된 36개 팀의 선수 및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창원시장기 노인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매년 3개 지회(창원·마산·진해)를 순회하면서 개최됐던 노인게이트볼 대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2년 만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3개(창원·마산·진해)지역 어르신들 상호간 우호증진을 위해 선의의 경쟁을 펼쳐 우승한 팀에게는 우승기와 함께 트로피가 수여됐으며, 그 외 준우승, 3위, 장려상이 수여됐다.
김종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2년 만에 재개된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어르신들께서삶의 활력을 되찾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여건에서 생활체육을 즐기실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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