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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울음소리 이어지는 합천 청덕면 '온동네 경사났네'올해 출생신고 4건, 10월에도 출생 예정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10.0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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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 청덕면(면장 이병걸)은 6일 첫째 자녀를 출산한 가정에 기저귀와 미역 등의 축하선물을 전달하고 축하의 기쁨을 함께했다. 

올해 청덕면에서는 출생신고가 4건이나 있어 저출산 합천군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병걸 청덕면장은 “우리면에서 출생신고를 4건이나 등록하게 된 것은 큰 경사”라며 “요즈음 아기 울음소리를 듣기 힘들다고 하는데 이렇게 청덕면에서 건강하고 귀여운 아기를 볼 수 있어 더없이 기쁘고, 앞으로도 이런 경사가 많아질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청덕면에는 4번의 출생신고에 더불어 10월 중에 또 1건의 출생이 예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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