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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2 앙코르 실버페스티벌 개최7일~8일 유성구 두드림공연장 일원에서 국화전시회와 함께, 전국 어르신들의 자아실현의 장 마련
  • 이선우 기자
  • 승인 2022.10.0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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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앙코르 실버페스티벌’ 포스터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7일과 8일 이틀간 유성구 두드림공연장에서 ‘다시 열정!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라는 슬로건으로 ‘2022 앙코르 실버페스티벌’ 개최한다고 전했다. 

‘앙코르 실버페스티벌’은 2019년도 이후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미개최되었으나, 구는 올해 국화전시회 기간과 더불어 행사를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개최하여 전국 어르신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는 전국 노인복지관 및 노인회 등 동아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1박 2일 체류형 축제로 진행하여 어르신들이 마음의 여유를 갖고 유성을 즐기며 재능을 자랑할 수 있는 자아실현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어르신 동아리 경연대회, ▲본선경연팀 환영식 및 유성명소 체험, ▲체험부스 운영, ▲마당극, 버스킹 등이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실버세대 인생 제2의 도약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응원할 수 있는 마중물 축제로 기획됐다”며 “세대를 떠나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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