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강원랜드, 실효성 있는 조직문화 개선 및 내부 혁신 나선다조직문화 진단 협의체 구성 및 내부혁신단 확대 운영
  • 이경직 기자
  • 승인 2022.10.07 01:51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이경직 기자] 강원랜드(대표 이삼걸)가 임직원 조직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10월부터 조직문화 진단 협의체를 구성하고, 전 직원 혁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내부혁신단을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강원랜드는 6일 조직문화 진단 관계 부서 대표 담당자 1명씩 총 8명을 지정해 조직문화 진단 협의체를 구성했으며, 전 직원 대상 설문 조사를 진행해 개선 과제를 선정하고 실행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 실 단위 대표 20여명으로 운영되던 기존의 3기 내부혁신단 운영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전 직원 혁신 참여 및 업무 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내부혁신단 4기 인원을 200여명으로 확대 운영하게 된다.

강원랜드 혁신성장팀 담당자는 “고객 서비스가 중시되는 업의 특성상 직원들의 직장 만족도에 대한 중요성도 그만큼 크다고 본다”며 “새로 구성된 조직문화 진단 협의체와 확대 운영된 내부혁신단의 활동을 통해 직원들 피부에 와 닿는 솔루션이 많이 도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랜드는 국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기관의 혁신 수준 및 문제점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개선하기 위해 100여명의 참가자를 모집해 ‘국민참여혁신단’을 올 11월 창단할 계획이다.

이경직 기자  lekyji@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