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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경남 S0S랩 공공 빅데이터 경진대회’ 다수 수상공공 빅데이터 활용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 발표로 최우수상, 우수상 2개 각각 수상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2.10.06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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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대학교 ICT/SW융합혁신사업단(단장 유남현)은 최근 창원 컨벤션센터(CECO)에서 ‘2022년 경남 SOS랩 공공 빅데이터 활용 사회문제 해결 솔루션 경진대회’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사회 안전 문제해결을 위한 ‘경남 SOS랩’은 지역과 시민, 기업, 대학, 연구소, 사회시민단체 등이 협력해 문제 발굴과 해결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이를 빅데이터 등 SW 기술서비스로 개발해 다양한 예방법과 해결법을 공유하는 ‘사회 안전 문제해결 플랫폼’이다.

현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경상남도, 창원시, 김해시가 참여하고 있으며, 주관기관으로는 (재)경남테크노파크, 공동연구에는 경남대 ICT/SW융합혁신사업단과 (사)경남공익재단,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재)경남테크노파크, 경남대 ICT/SW융합혁신사업단과 LINC3.0사업단이 주관하여 ‘경남 사회안전 문제해결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및 프로토타입 서비스 개발’을 주제로, 도내 대학생의 참신한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대회는 아이디어 중복 여부 및 창의성, 실현가능성 등을 평가하는 ‘서류평가’와 PT 및 서비스 시연을 통해 기술성, 문제해결 가능성 등을 평가하는 ‘발표평가’로 진행됐다.

그 결과 경남대 ‘Doc.AI 팀(컴퓨터공학부 노정현)’이 ‘반려동물의 근골격계 질병 진달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X-ray 영상 분석’을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대회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너의 숨소리 팀(컴퓨터공학부 김명균, 이창목)’은 ‘간편하게 진단하는 무호흡 진단 앱’을, ‘해결했죠 팀(컴퓨터공학부 김민규, 김시윤, 박준일)’은 ‘언제나 확인 가능한 경남 대기 환경 안전지도’를 발표해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경남대는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 1개, 우수상 2개를 수상하게 됐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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