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우체국(국장 강명숙)에서는 4일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분관장 김태훈)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장애인들에게 전달할 소불고기를 후원하고(100만원 상당), 바르게살기운동 영양군협의회 여성회(회장 이옥화) 회원들과 함께 조리 봉사에 동참해 저소득 재가장애인 40가정에 전달했다.
영양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은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과 2016년 업무협약을 체결 후 매년 지속적으로 소불고기(100만원)을 후원하고 있으며,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영양우체국 강명숙 국장은 "'사랑더하기 행복나누기'라는 가치에 맞게 코로나19로 지쳐 있을 장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면서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약속했다.
![]() |
영양분관 김태훈 관장은 “군내 재가 장애인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 주신데 대해 감사하며, 정성껏 조리한 소불고기를 전해드리면서 따뜻한 마음도 잘 전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과 바르게살기운동 영양군협의회 여성회 봉사자들에게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영양군이 따듯한 사회가 될 수 있는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