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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회 사진작가협회 태백지부 회원전 개막식에서 임원진 및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경직 기자] 제24회 한국사진작가협회 태백지부{지부장 박노철}은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태백지부회원전을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박노철 지부장과 함께 강원도지회장, 각시군 사협지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동구 태백시 부시장과 정연태 시의원 등 많은에서 임원진 등이 임원들이 참석해 사진전 개막을 축하했다
박노철 지부장은 "'위드코로나 탄광촌 아우라는 멈추지 않는다'는 주제로 지부 각 회원들이 출품한 대형작품 60여점을 전시했다"고 설명하면서 "사진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시대의 흐름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질 때 비로소 본분을 다한다"고 말했다.
이경직 기자 lekyj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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