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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부산구치소(소장 박수연)는 29일 갑질근절 및 청렴 표어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표어를 이용해 청렴계단을 설치했다.
지난 9월초에 실시한 갑질근절 및 청렴 표어 공모전을 통해 ‘함께 만들어요! 갑질 없는 행복한 부산구치소.’, ‘모두가 ‘생각하는’ 청렴에서, 모두가 ‘실천하는’ 청렴으로‘를 각각 최우수작으로 입상한 11개 표어를 청사에 청렴계단으로 설치했다.
이번 공모전을 개최해 전 직원의 자발적인 반부패·청렴정책 참여를 유도했고, 이를 통해 청렴문화의 안정적인 정착과 반부패·청렴정책 확산 기반을 조성했다.
박수연 부산구치소장은 “부산구치소 전 직원이 참여한 표어 공모전을 통해 반부패·청렴정책을 보다 더 확산시킬 수 있는 기회였다"면서 "앞으로 청렴문화 확산 등을 통해 ’청렴하고 반듯한‘ 부산구치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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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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