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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 합천읍 영창리 898(핑크뮬리단지) 주변 합천군에서 식재한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해 관광객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정철 사진작가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가을을 알리는 첨병 코스모스.
코스모스는 가을이 시작되면 우리 시골길을 비롯해 도로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정겨운 가을철 대표 꽃이다.
코스모스 하면 우리가 보통 어리적부터 봐 왔던 분홍 및 진분홍, 하얀색 코스모스를 연상케 된다.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 있는 길~~' 노래가 유행할 정도로 우리 정서에 깊이 뭍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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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요즘은 꽃잎이 노란색 또는 오렌지색을 띠는 것이 특징인 황화코스모스가 대규모로 식재돼 사진찍기 명소로 인기다.
경남 합천군 합천읍 영창리 898(핑크뮬리단지) 주변 합천군에서 식재한 황화코스모스가 황강변에 만개해 MZ세대와 꽃을 사랑하는 관광객들의 사진촬영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주변에는 대규모 핑크뮬리 단지도 조성돼 있어 가을 분위기를 흠뻑 느끼면서 '인생 컷'을 남기기에 부족함이 없다. /사진제공=서정철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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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 합천읍 영창리 898(핑크뮬리단지) 주변 합천군에서 식재한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해 관광객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정철 사진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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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 합천읍 영창리 898(핑크뮬리단지) 주변 합천군에서 식재한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해 관광객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정철 사진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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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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