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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도전!! 독서골든벨’ 성료제5회, 골든벨을 울린 최후의 1인은 누구?
  • 이선우 기자
  • 승인 2022.09.26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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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유성구 청소년수련관에서 독서골든벨 대회가 열린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가운데)가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4일 유성구 청소년수련관에서 제5회 '도전!! 유성구 독서골든벨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도전!! 유성구 독서골든벨 대회'는 학생들의 깊이 있는 독서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에는 관내 초등학생(1∼3학년) 100여 명이 참여해 선정된 책 10권을 읽고 문제를 풀이했다.

특히, 최후의 문제를 풀며 5대 골든벨의 영예로운 주인공이 된 김우현 학생(대전지족초, 3학년)은 “독서골든벨을 준비하는 동안 여러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며 방학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었는데 대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 외 수상자는 ▲최우수상 김다인(대전교촌초, 3학년) ▲우수상 주윤우(대전어은초, 2학년) ▲장려상 김여원(유성초, 3학년), 이태민(대전상대초, 3학년)으로 총 5명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골든벨 대회를 통해 아이들이 책 읽는 습관의 즐거움을 느꼈기를 바란다”며 “유성구에 책 읽기 좋은 도서관이 많이 있으니 학생들이 자주 찾아가 꾸준한 독서를 통해 삶의 지혜를 배워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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