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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추분(秋分)··· 청명한 가을하늘이번 주말과 휴일, 전국 대체로 맑아 외부활동하기 좋은 날씨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9.2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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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24절기 가운데 열여섯 번째 절기인 추분(秋分)이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고파 오피스텔에서 바라 본 시내와 무학산과 어우러진 파란 가을 하늘과 구름이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것을 느끼게 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23일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24절기 가운데 열여섯 번째 절기인 추분(秋分)이다.

지난 19일 태풍 '힌남노'로가 남해안을 스쳐 지나간 뒤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아침 저녁에는 긴팔을 입어야 할 정도로 기온이 뚝 떨어지지만, 낮에는 따가운 햋볓이 내리쪼여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커 환절기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이번 주말과 휴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아 외부활동하기 좋은 날씨를 보이겠다.

토요일인 24일에 우리나라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남해안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을 수 있겠다.

23일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24절기 가운데 열여섯 번째 절기인 추분(秋分)이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 탑마트에서 올려다 본 가을하늘과 구름이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것을 느끼게 하고 있다.

토요일 아침최저기온은 8~16도, 낮최고기온은 22~26도로 예보됐다.

일요일인 25일에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으로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다.

일요일 아침최저기온은 10~18도, 낮최고기온은 22~25도가 되겠다.

토요일과 일요일 모두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겠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특히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클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신경써야겠다.

23일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24절기 가운데 열여섯 번째 절기인 추분(秋分)이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고파 오피스텔에서 바라 본 시내와 마산만이 어우러진 파란 가을 하늘과 구름이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것을 느끼게 하고 있다.
23일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24절기 가운데 열여섯 번째 절기인 추분(秋分)이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고파 오피스텔에서 바라 본 시내와 무학산과 어우러진 파란 가을 하늘과 구름이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것을 느끼게 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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