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BNK경남은행, 오는 23일까지 ‘찾아가는 여성 취업상담 창구’ 운영…지역 여성 취업 지원취업 상담사, 고객과 지역 여성들에게 맞춤형 일자리와 취업상담 등 제공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2.09.21 14:04
  • 댓글 0
마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취업 상담사가 영업부를 찾은 지역 여성들에게 맞춤형 일자리와 취업상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은 본점 영업부에서 ‘찾아가는 여성 취업상담 창구’를 오는 23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여성 취업상담 창구는 마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취업 상담사가 영업부를 찾은 고객과 지역 여성들에게 맞춤형 일자리와 취업상담 등을 제공한다.

또 센터에서 운영 중인 각종 취업 프로그램과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 등을 안내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다.

사회공헌홍보부 김종학 팀장은 “지역 여성 취업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여성 취업상담 창구를 분기마다 운영하고 있다. 많은 지역 여성들이 찾아가는 여성 취업상담 창구에서 일자리 정보와 희망을 함께 얻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지역 여성 일자리 지원과 별도로 영업부 일부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해 지역 노인일자리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8월에 오픈한 실버카페 ‘카페아리’는 마산시니어클럽 소속 어르신들이 바리스타로 활동하며 영업부를 찾은 고객과 지역민들에게 커피 등 음료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