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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권윤숙)는 합천군 관내 영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과 즐거운 순간을 나누고자 ‘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이번 사진 콘테스트는 ‘어린이 도서관에서 대여한 장난감으로 활동하는 모습’과 ‘프로그램 참여 모습’, ‘놀이체험실 이용 활동 모습’ 등 센터와 관련된 영유아의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은 사진 50여 점이 출품됐다.
수상 작품과 2차 본선 중 ‘회전목마야! 넌 너무 재밌어’ 작품이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출품작은 14일~16일까지 합천군청 로비에 전시했다.
전시장을 찾은 김윤철 합천군수는 작품 속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희망찬 미래의 합천을 보는 것 같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합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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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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