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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찾아가는 취·창업 달달 상담소’ 운영청년 취·창업 고민 해결 위한 상담 제공으로 학생에게 큰 호응 얻어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2.09.1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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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월영지 설치된 ‘찾아가는 취·창업 달달 상담소’ 전경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대학교 LINC3.0사업단(단장 박은주)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이상훈, 인재개발처장)는 최근 캠퍼스 일원에서 재학생들의 취·창업 고민을 해결하는 ‘찾아가는 취·창업 달달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취·창업에 고민이 있는 경남대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9월 한 달 동안 학내 월영지와 제4공학관에서 매주 3회씩 총 12회로 진행되고 있으며, 경남대 LINC3.0사업단 창업지원센터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다양한 청년정책사업 및 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에 마련된 상담소는 ▲멘토링을 통한 청년창업 문화 확산 ▲청년정책 홍보 및 정책참여 연계 등 청년정책의 체감도 제고 ▲창업 교과 및 취·창업 비교과 프로그램 홍보 등 취·창업과 관련된 다채로운 상담을 제공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남대 LINC3.0사업단 신정활 창업지원센터장은 “취·창업에 고민 있는 학생들이 ‘달달 상담소’를 통해 많은 고민을 해결할 수 있길 바란다”며 “학생 개개인마다 취업 및 창업 분야가 다른 만큼 전문 멘토링을 활용한 지속적인 취·창업 서비스를 제공해 학생들의 창업 의지를 키우는데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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