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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의회 청년정책연구회, ‘창원형 청년정책’ 연구 시동창원시 청년층 세분화로 계층별 맞춤 청년정책 제시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9.1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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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의회 청년정책연구회는 14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지역 청년 계층 세분화와 각 층별 정책 방안 제시 및 연구'를 주제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의회(의장 김이근) 청년정책연구회(대표의원 최정훈)는 14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지역 청년 계층 세분화와 각 층별 정책 방안 제시 및 연구'를 주제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청년정책연구회 소속 의원들은 창원시 청년 인구 증가 정체의 원인으로 청년층이 필요로 하고 만족하는 정책의 부재라는 것에 의견을 모으고 연구용역 목표와 연구방법 등을 결정했다.

창원특례시의회 청년정책연구회는 14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지역 청년 계층 세분화와 각 층별 정책 방안 제시 및 연구'를 주제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용역 과제로는 ▲창원시 청년인구 증가 정체 원인 파악 ▲수도권과 지역 간 불평등과 소득 격차 및 세대갈등 대한 원인 분석 ▲청년을 위한 창원시 정책 타당성 검토 등을 제시했으며, 창원대학교 미래융합연구소의 이기완 교수가 책임연구원으로 참여한다.

최정훈 대표의원은 “청년 인구 증가는 창원시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문화인프라를 잘 구축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며 “이번 연구용역이 청년들을 위한 새로운 복지정책 개발에 새로운 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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