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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자체 합동평가 대비 성과향상 보고회 개최시민 체감형 정책 실현 위한 세부 추진계획 점검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9.1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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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는 14일 '2023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성과향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4일 '2023년(’22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성과향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 대비해 현재까지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실질적 성과 향상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경남도가 매년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 주요 정책과 도 역점시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2022년도 추진 실적의 경우 정부합동평가 연계와 도 역점시책 2개 분야 120개 지표를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2개 부문으로 구분해 평가한다.

창원특례시는 14일 '2023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성과향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내년 평가를 대비해 정량평가 지표에 대해 매월 실적을 점검하고 정성평가 지표에 대해 상·하반기 전문가 대면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지표별 맞춤형 전략을 추진하여 실적 우수 지자체로 재도약할 계획이다.

안경원 제1부시장은 “시가 추진하는 정책에 대한 시민 체감도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표별 목표치 달성에 그치지 말고 성공적인 정책 실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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