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창원특례시는 14일 '2023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성과향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4일 '2023년(’22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성과향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 대비해 현재까지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실질적 성과 향상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경남도가 매년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 주요 정책과 도 역점시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2022년도 추진 실적의 경우 정부합동평가 연계와 도 역점시책 2개 분야 120개 지표를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2개 부문으로 구분해 평가한다.
![]() |
| 창원특례시는 14일 '2023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성과향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
시는 내년 평가를 대비해 정량평가 지표에 대해 매월 실적을 점검하고 정성평가 지표에 대해 상·하반기 전문가 대면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지표별 맞춤형 전략을 추진하여 실적 우수 지자체로 재도약할 계획이다.
안경원 제1부시장은 “시가 추진하는 정책에 대한 시민 체감도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표별 목표치 달성에 그치지 말고 성공적인 정책 실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