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합천군, 2022년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추가 접수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9.14 16:43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이번 달 30일까지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추가 접수를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은 농어업인들의 가계경제 안정화를 위해 추진되며 지난 3월 접수 신청 마감 후, 8월에 수당을 지급했으나 시기를 놓치거나 누락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급 대상은 도내 경영체가 등록된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이며, 거주·종사·소득 등 요건에 적합한 자이다. 

또한, 거주 및 종사 요건이 일부 완화됐으며, 연초 신청 당시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는 지급 제외대상에 포함되었으나 지침 개정으로 인하여 추가 접수 시 신청이 가능하다.

조건을 갖춘 희망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대상자로 선정되면 오는 11월 초 농어업인수당을 농협 선불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김해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어업인수당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농어업인에 도움이 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신청 시기를 놓친 대상자는 기간 내 반드시 수당을 신청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