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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창원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이환수)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7일 수용자를 위해 명절맞이 특식을 전달했다.
교정협의회에서는 사과 1,400개, 떡 1,300개 등(453만원 상당)을 기증했다.
창원교도소 교정협의회는 매년 명절을 맞아 수용자용 특식기증 뿐 아니라 여름철 생수지원, 교육‧교화 행사지원, 멘토링‧상담, 불우수용자 보관금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재소자들의 수용생활 적응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이환수 교정협의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에 가지 못하는 수용자들을 위해 특식을 준비했다"면서 "따뜻한 사랑이 전달되어 힘든 수용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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