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경찰서(서장 임태현)는 7일 오전 10시 영양읍 전통시장에서 추석을 앞두고 시장을 찾은 주민들과 상인을 대상으로 군민 안전보호와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특별 범죄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찾아가는 치안공동체' 운영은 영양군청과 협업해 마스크 등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추석 특별 범죄예방' 기간 중, 전통시장 내 상가 등 현금 다액 취급 업소에 대해 범죄예방진단을 한다.
또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개정된 도로교통법, 전화금융사기, 농번기 절도, 여성·청소년 성범죄 등 종합적인 범죄예방 홍보와 탄력순찰 신청을 받으며 지역주민들의 불안·불편함을 찾아가서 해결하는 현장 치안서비스를 제공했다.
임태현 경찰서장은 “이번 추석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맞이하는 첫 명절로 집중되는 치안 수요를 예상해 '추석명절 종합치안대책'을 마련, 군민안전을 확보해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