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 핫클릭
해발 900m 고랭지서 ‘로메인 상추 키웁니다‘일반 상추보다 쓴맛 덜하며 고소한게 특징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8.25 16:40
  • 댓글 0
25일 경남 거창군 고제면 지경리 해발 900m 고랭지에서 농민들이 신소득 작물인 로메인 상추와 각종 샐러드 등을 재배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25일 경남 거창군 고제면 지경리 해발 900m 고랭지에서 농민들이 신소득 작물인 로메인 상추와 각종 샐러드 등을 재배하고 있다.

샌드위치나 시저 샐러드 등을 만들 때 자주 쓰는 로메인 상추는 일반 상추보다 쓴맛이 덜하며 고소한게 특징이다.

로메인이라는 명칭은 로마인들이 즐겨 먹던 상추라 하여 붙여졌다.

이곳 로메인 상추는 다음 달 중순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수확할 예정이다.

25일 경남 거창군 고제면 지경리 해발 900m 고랭지에서 농민들이 신소득 작물인 로메인 상추와 각종 샐러드 등을 재배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25일 경남 거창군 고제면 지경리 해발 900m 고랭지에서 농민들이 신소득 작물인 로메인 상추와 각종 샐러드 등을 재배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25일 경남 거창군 고제면 지경리 해발 900m 고랭지에서 농민들이 신소득 작물인 로메인 상추와 각종 샐러드 등을 재배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