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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기상 처서인 23일 경남 거창군 고제면의 희경농원 박희택 씨 부부가 빨갛게 익은 홍로사과를 수확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올해 이른 추석(9월 10일)에 사과 수확도 빨라졌다.
절기상 처서인 23일 경남 거창군 고제면의 희경농원 박희택부부가 빨갛게 익은 홍로사과를 수확하고 있다.
남덕유산 자락의 거창 홍로사과는 당도가 높고 과즙도 풍부해 추석 선물용이나 제수용으로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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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기상 처서인 23일 경남 거창군 고제면의 희경농원 박희택 씨 부부가 빨갛게 익은 홍로사과를 수확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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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기상 처서인 23일 경남 거창군 고제면의 희경농원 박희택 씨 부부가 빨갛게 익은 홍로사과를 수확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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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기상 처서인 23일 경남 거창군 고제면의 희경농원 박희택 씨 부부가 빨갛게 익은 홍로사과를 수확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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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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