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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원자력본부, ‘한울 소셜팜 프로젝트’ 협약식 개최울진군 사회적경제기업 자립·성장 지원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2.06.17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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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한울본부 박범수 본부장 ,경북사회적경제지원센터 장중혁 단장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17일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단장 장중혁), 울진군사회적경제협의회(회장 김경조)와 함께 ‘2022년 한울 소셜팜 프로젝트’협약식을 가졌다.

‘한울 소셜팜 프로젝트’는 울진군 내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를 통해 주민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202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에도 자립기반 구축 지원, 우수 기업 TV광고 및 온라인 판로 구축 지원 등에 약 2억 5천만 원을 지원한다.

한울본부는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협약을 통해 오는 22일부터 7월 6일까지 사업공모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울진군 내 사회적경제기업은 한울본부 홈페이지(www.khnp.co.kr/hanul/main.office) 또는 울진군청 홈페이지(www.uljin.go.kr),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www.gbse.or.kr) 등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박범수 본부장은 “한울 소셜팜 프로젝트로 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모델을 발굴 및 육성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역 상생을 위한 지원사업에 앞장서 지역 일자리창출 및 주민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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