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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청소년들 "3년만에 꿈과 끼를 마음껏 펼쳤어요"'제19회 거창군청소년한마음축제’서 평소 갈고 닦은 댄스 실력 선보여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5.2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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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열린 2022 제19회 거창군청소년한마음축제’에서 관내 중·고등학생들이 평소 갈고 닦은 댄스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창지역 청소년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움추러들었던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28일 저녁 경남 거창읍 위천천 고수부지에서 코로나19로 3년만에 열린 ‘2022 제19회 거창군청소년한마음축제’에서 관내 중·고등학생들이 평소 갈고 닦은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환호성을 이끌어 내고 있다.

28일 열린 ‘2022 제19회 거창군청소년한마음축제’에서 관내 중·고등학생들이 평소 갈고 닦은 댄스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28일 열린 ‘2022 제19회 거창군청소년한마음축제’에서 관내 중·고등학생들이 평소 갈고 닦은 댄스 실력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를 지켜보는 청소년들이 환호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28일 열린 ‘2022 제19회 거창군청소년한마음축제’에서 관내 중·고등학생들이 평소 갈고 닦은 댄스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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