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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용성면, 시설하우스 재배 "복숭아 첫 출하요"
  • 경북취재본부
  • 승인 2022.05.1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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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경산시 용성면 곡신리에 있는 최강근(이장협의회장) 씨의 3,000㎡ 규모 시설하우스 재배농장에서 수확된 복숭아가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기 시작했다. 

최강근 씨의 농장은 경산시에서는 몇 없는 털복숭아 하우스 재배 농가다.

품종은 가납암, 알프스코마치, 미황, 수황 네 가지로 6월 초까지 수확할 예정이다.

이번 출하되는 복숭아는 2kg 1박스당 5~8만 원 선에서 거래될 것으로 보인다.

경산복숭아는 특유의 향과 높은 당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상온에서 하루 정도 후숙시킨 후 먹으면 향과 단맛이 더욱 풍부해진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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