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참 살기좋은 마을 가꾸기사업’ 경남 콘테스트가 오는 25~28일 나흘간 열린다.
경남도는 우수마을 및 지자체 선정을 위한 콘테스트를 개최 각 시?군별 예선을 거친 16개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민 참여도, 지역특성을 반영한 창의성 및 차별성, 규모·내용, 재정투자 등 사업 타당성 분야 등 항목별로 외부전문가의 심도 있는 평가를 통해 전국 콘테스트에 진출할 최종 4개 마을을 선정하게 된다.
‘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는 각 자치단체가 읍·면·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마을 생활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사업을 선정하고 선정된 마을에 2,000만원 내외의 예산을 지원,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는 기존의 획일적이고 위로부터의 지역개발 방식이 아닌 주민 주도로 행정기관과 상호협력해 특색 있는 마을로 재창출할 수 있도록 아래로부터의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사업으로 주민사업의 새로운 모델로 거듭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경남의 경우, 창원시 중앙동 ‘푸른동네 가꾸기 사업’, 진주시 수곡면 ‘명품딸기의 고장, 참 수곡 만들기사업’, 통영시 도산면 원동마을의 ‘역사자료중심 전통마을 및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사천시 축동면 ‘하탑 목재 체험교실’ 등 도내 16개 시군에서 124개 마을이 참여해 주민주도의 생활환경 개선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도 콘테스트에 선정된 4개 우수마을은 전국 콘테스트에 진출할 자격이 부여되고 전국 우수마을에 선정된 마을은 재정 인센티브도 부여받게 된다.
‘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은 올해로 3년째 접어들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마을 잠재력을 토대로 한 주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발현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경남도는 우수마을 및 지자체 선정을 위한 콘테스트를 개최 각 시?군별 예선을 거친 16개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민 참여도, 지역특성을 반영한 창의성 및 차별성, 규모·내용, 재정투자 등 사업 타당성 분야 등 항목별로 외부전문가의 심도 있는 평가를 통해 전국 콘테스트에 진출할 최종 4개 마을을 선정하게 된다.
‘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는 각 자치단체가 읍·면·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마을 생활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사업을 선정하고 선정된 마을에 2,000만원 내외의 예산을 지원,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는 기존의 획일적이고 위로부터의 지역개발 방식이 아닌 주민 주도로 행정기관과 상호협력해 특색 있는 마을로 재창출할 수 있도록 아래로부터의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사업으로 주민사업의 새로운 모델로 거듭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경남의 경우, 창원시 중앙동 ‘푸른동네 가꾸기 사업’, 진주시 수곡면 ‘명품딸기의 고장, 참 수곡 만들기사업’, 통영시 도산면 원동마을의 ‘역사자료중심 전통마을 및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사천시 축동면 ‘하탑 목재 체험교실’ 등 도내 16개 시군에서 124개 마을이 참여해 주민주도의 생활환경 개선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도 콘테스트에 선정된 4개 우수마을은 전국 콘테스트에 진출할 자격이 부여되고 전국 우수마을에 선정된 마을은 재정 인센티브도 부여받게 된다.
‘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은 올해로 3년째 접어들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마을 잠재력을 토대로 한 주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발현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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