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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남 청년 출마예정자 29명 공동 출마선언대규모 청년 공동출마선언 '이례적'···"경상남도는 청년특별도"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4.21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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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6.1전국지방선거 경남지역 청년 출마 예정자 29명은 21일 경남도의회 앞에서 6월에 실시되는 지방선거에 출마를 준비하고 있음을 알리며 공동 출마 선언을 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더불어민주당 6.1지방선거 경남지역 청년 출마 예정자 29명은 21일 경남도의회 앞에서 6월에 실시되는 지방선거에 출마를 준비하고 있음을 알리며 공동 출마 선언을 했다.

공동출마선언 기자회견은, 경남도지사 출마 예정자인 신상훈 예비후보의 참석 후보들의 간략한 소개로 시작 됐다.

후보들의 모두발언시간에서 장종하 예비후보와 이묘배 예비후보는 앞으로의 청년들의 역할이 중요함을 이야기함과 동시에 젊은 정치인으로서의 정치교체의 각오를 다졌다.

출마선언문은 이현우 예비후보와 이원주 예비후보의 공동 낭독으로 진행됐으며, 경상남도의 인재들을 발굴해 새로운 경남을 이끌어 갈 것을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 6.1전국지방선거 경남지역 청년 출마 예정자 29명은 21일 경남도의회 앞에서 6월에 실시되는 지방선거에 출마를 준비하고 있음을 알리며 공동 출마 선언을 했다.

더불어, 부족한 인프라로 인해 인재 유출이 지속되고 있는 현 상태를 지적하며 경상남도를 4차산업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경상남도에 있는 수 많은 문화유산 및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도시마케팅의 필요성을 이야기함과 함께 동남권 메가시티의 적극적인 추진을 약속했다.

전국지방선거를 앞두고 많은 출마예정자가 출마선언을 하고 있으나 청년 30명 정도가 대규모의 공동출마선언을 한 것은 이례적일뿐더러, 경상남도는 청년특별도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고 있는 만큼 경남도민들의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6.1전국지방선거 경남지역 청년 출마 예정자 29명은 21일 경남도의회 앞에서 6월에 실시되는 지방선거에 출마를 준비하고 있음을 알리며 공동 출마 선언을 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역 청년 출마자는 다음과 같다.

◆ 도지사 출마 예정자
- 신상훈(경상남도)

◆ 시장 출마 예정자
- 박재우(양산시)

◆ 군수 출마 예정자
- 강기태(하동군)
- 장종하(함안군)

◆ 도의원 출마 예정자
- 김경수(김해)
- 손덕상(김해)
- 성동은(양산)

◆ 시, 군의원 출마 예정자
- 강태영(양산시 마 서창동/소주동)
- 강병주(거제시 가 장평동/고현동/상문동)
- 김석규(양산시 바 평산동/덕계동)
- 박영주(창원시 너 이동/자은동/덕산동/풍호동)
- 오량근(창원시 자 완월동/자산동/오동동)
- 이묘배(양산시 다 물금읍/원동명)
- 이원주(차원시 차 산호동/교방동/합포동)
- 이준부(진주시 다 판문/이현/명석/대평/수곡)
- 이현우(밀양시 라 삼량진읍/상남면/가곡동)
- 전종현(진주시 다 이현/판문/명석/수곡/대평)

- 정희열(김해시 바 장유2/동주촌/진례)
- 지상록(창원시 사 구산/진동/진북/진전면)
- 최지원(진주시 바 상대/하대동)
- 홍재호(창원시 자 완월/자산/오동동)
- 권순모(거창군 가 거창읍/상동 제외)
- 최은하(창원시 가 의창구 동읍, 북면, 대산면, 의창동)
- 서상태(양산시 바 평산동, 덕계동)
- 배정한(창원시 거 진해구 태백동, 경화동, 병암동, 석동)

◆청년 비례 출마 예정자
- 신지훈(경상남도 청년비례)
- 한상현(경상남도 청년비례)
- 심수연(거창군 청년비례)
- 변보미(창원시 청년비례)
- 허수정(김해시 청년비례)

다음은 공동 출마선언 전문이다.

존경하는 경남도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우리 더불어민주당의 청년 기준인 만 21세부터 만 45세 이하 예비후보자들입니다.

수 많은 청년들이 예비 후보자로 배출되었다는 사실도 물론 고무적인 사실입니다만, 예비후보자의 숫자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예비후보자 모두가 다 당선되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경남도민 여러분 그리고 저희와 함께 성장하는 경남 청년 여러분!
곧 다가올 2022년 6월 1일 지방선거에서는, 대선이후 새롭게 시작하는 경남의 발전과 미래를 같이하면서 시민들과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능력 있고 힘 있는 새로운 인재들로 다시금 도약하고자 합니다.

오늘 함께하는 예비후보들은 경남전역의 고민과 문제를 함께 이끌어낼 자신이 있습니다.
청년이 시대의 화두가 되고 있는 지금 여기 있는 힘찬 후보들이 경남의 새로운 후보들로 가장 적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경남은 청년특별도이자 모든 세대 미래의 희망이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부족한 인프라로 인하여 청년의 감소세와 인구의 문제가 대두 되고 있습니다. 이문제 또한 여기 함께하는 청년 후보들이 함께 해결 할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새롭게 출범하는 동남권 메가시티 중심에 각자 지역에서 역할을 하여 활기찬 경남 살기 좋은 경남의 초석 마련에 다 함께 참여하여 동남권 메가시티 완성에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4차산업의 중심이 될 경남, 자랑스러운 관광자원과 문화유산 그리고 전국 최고의 인재들로 경남의 새로운 브랜딩과 마케팅을 통한 도약하는 경남에도 한걸음 나아가고자 합니다,
도약하는 경남 더 큰 걸음을 하는 경남에 준비된 청년들에게 반드시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경남의 새롭게 도약하는 청년의 꿈, 경남의 미래에 청년들과 함께 뛰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상남도 더불어민주당 청년후보 일동-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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