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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광역시유성구신성동새마을부녀회는 19일 신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세탁이 어려운 이웃들의 대형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 후건조해 각 가정에 다시 전달해 드리는 새마을 이동빨래봉사를 실시했다. |
[시사코리아저널=강민주 기자] 대전광역시유성구신성동새마을부녀회(회장 함미선)는 19일 오전 9시 30분 신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세탁이 어려운 이웃들의 대형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 후 뽀송하게 건조해 각 가정에 다시 전달해 드리는 새마을 이동빨래봉사로 이웃 사랑과 공동체 운동을 실천했다.
함미선 회장은 “관내 독거노인 및 거동이 불편한 6가구를 대상으로 평소 쉽게 하기 힘든 이불빨래를 모아 깨끗하게 세탁, 어려운 이웃들이 깨끗한 이불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민주 기자 kshowa9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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