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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경북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은 19일 영양초등학교에서 '2022 찾아가는 선비문화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 사회의 양심이자 지성과 인격의 기준으로서 지도적 구실을 하는 선비정신을 배우는 과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정심투호(투호 전통 놀이), 예절교육(공수의 실천), 사자소학(지혜와 바른생활 습관) 등으로 학생들의 흥미를 유지하면서도 교육적 효과를 동시에 이루기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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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학습은 학교 희망에 따른 일정 수립과 업무 대행을 교육지원청에서 해결해 줌으로써 적극 행정을 구현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7월까지 영양교육지원청 관내 초,중학교에서 찾아가는 선비문화 체험학습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계속적인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다.
이경 교육장은 “찾아가는 선비문화체험학습을 통해 교양을 갖춘 양심, 본분을 지키는 지성, 도덕을 지키는 시민의식에 대한 이해를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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