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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피' 신상훈 경남도지사 예비후보 “정치가 젊어져야 한다는 것은 시대의 요구”예비후보 등록 선거운동 채비 “340만 도민과 함께 꿈을 키우는 꿈꾸는 도지사 될 것”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4.20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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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훈 경남도의원이 19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도지사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신상훈 경남도의원(31, 더불어민주당)이 19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도지사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 채비를 갖췄다.

신상훈 예비후보는 민주당 경남도당 대학생위원장과 청년위원장을 지내오며 민주당 경남도당의 대표적인 청년 정치인으로 성장해왔다.
특히 김경수 전 경남지사의 국회의원 시절 비서 생활을 통해 중앙정치도 경험했다.
불과 만 31세의 나이에 중앙과 지방의 정치 경험을 탄탄하게 쌓아온 경남이 키운 청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상훈 경남도의원이 19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도지사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신상훈 예비후보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청년 비례대표로 제11대 경상남도의회 최연소 의원으로 당선됐다.
이후 ‘청년7조례’를 제정해 청년의 삶에 희망을 키우고, 경상남도 e스포츠 진흥 조례를 통해 경상남도지사배 e스포츠 캠퍼스 대항전을 개최해 청년들이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활동도 적극 지원했다.

신상훈 예비후보는 “정치가 젊어져야 한다는 것은 시대적 요구”라며 “경남은 최연소 군수와 최연소 도지사를 배출한 정치개혁의 1번지로써, 자신이 앞장서 역동적이고 재치 있는 정치로 경남을 다시 일으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 예비후보는 특히 “340만 도민과 함께 꿈을 키우는 꿈꾸는 도지사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신 후보는 출마의 포부를 담은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고, 20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통해 자세한 소견을 밝힐 예정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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