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6.1지방선거 핫클릭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관광객 3천만명 시대 견인 상인들 손님 걱정없이 영업"김유신 장군 최치원 선생, 업적 기리는데 힘 쏟을 터"
  • 경북취재본부
  • 승인 2022.04.18 16:19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주낙영 국민의힘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휴일동안 숭무전과 상서장 춘계향사를 잇따라 방문, 삼국통일의 위업을 이룬 김유신장군의 애국정신과 최치원 선생의 학문세계를 기리고 추모했다.

주 예비후보는 17일 김유신 장군을 모신 숭무전 춘계 향사에 참석했으며 16일에는 최치원 선생의 상서장 춘계향사에 참석했다.

주 예비후보는 “김유신장군과 최치원선생은 신라의 보석같은 존재이며 1천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경주의 자랑”이라며 "재선에 성공해 두 분의 업적과 학문세계를 알리고 기리는데 더 많은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주 예비후보는 이어 경주시기독교 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가 열리는 서라벌 원석체육관을 찾아 예수님이 고난을 딛고 부활해 다시 세상에 오신 의미를 새겼다.

주 예비후보는 이에 앞서 중앙시장은 방문해 반드시 관광객 3,000만명 시대를 열어 사람과 돈이 몰려오는 경주를 만들겠으며 중앙시장 성동시장 등 재래시장과 자영업자들이 손님 걱정 없이 영업에 몰두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지지를 당부했다.

주 예비후보는 16일에는 경주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가 열리는 현곡센트럴 푸르지오를 찾아 매일이 음악회같은 도시, 경주에 사는 것이 자랑인 도시를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 경북상인연합회 제7대 회장 취임식에 참석, 신임 장동식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으며, 황성동 청년특우회 단합대회와 경주시 국제친선교류협의회 월례회에도 들러 중단없는 경주발전을 위해 자신을 선택해달라고 역설했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북취재본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