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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원 국민의힘 영양군 당협후원회 부위원장이 14일 주민과 지지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사진은 우 예비후보(오른쪽 세번째)가 지지자들과 함께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경북 영양군 가선거구(영양읍·일월면·수비면) 예비후보인 우승원 국민의힘 영양군 당협 후원회 부위원장은 14일 400여명의 주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우 예비후보는 가톨릭 상지대학 경영과를 졸업했으며, 영양군 4-H연합회장, (사)한농연 영양읍 회장, 영양읍 무창3리 이장을 역임했다.
현재 농촌지도자 영양읍 회장과 영양농협 이사, 국민의 힘 영양군 당협 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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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원 국민의힘 영양군의원 예비후보. |
우승원 예비후보는 "농업전문가로 인생 대부분을 농업에 종사하면서 영양 농업이 나아가야 할 길을 늘 생각하고 있다"며 "농협이사, 농촌지도자 활동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통해 영양농업의 문제점을 확실히 파악해 그 동안 쌓아온 농업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양농업의 발전과 군민들의 소득증대를 이루기 위해 영양군의회 군의원으로 출마했다"라고 출마 이유를 전했다.
우 예비후보는 또한 "영양군의 경우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해 농민의 소득증대 파급효과가 매우 큰 만큼 30년간의 농업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영양군민의 소득향상이 되는데 작은 밀알이 되고자 한다"며 출마소감을 밝혔다.
주요 공약으로 ▲농업인 면세유 면적단위 배정 ▲영양사랑 상품권 전면 확대(지역경기 활성화) ▲영양시장 주차공간 확대 ▲영양 농업 유통판매 중점투자 ▲군민 전농가 GAP저탄소 품질인증권 획득 ▲외국인 근로자 확보 및 인건비 균등화 ▲행복택시 Km 축소 및 티켓확대 ▲읍·면 단위 일자리 숙소 건립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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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원 국민의힘 영양군 당협후원회 부위원장이 14일 주민과 지지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사진은 우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방문자에게 인사하고 있는 모습. |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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