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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중원이엔아이 ‘유망중소기업’ 선정다양한 경험과 뛰어난 기술력 바탕으로 원자력 등 발전 분야와 중화학공업 등 플랜트 분야서도 매출이익 실현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2.04.0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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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신태수 상무(사진 오른쪽 두번째)와 ㈜중원이엔아이 이일수 대표(사진 오른쪽 세번째)가 ‘유망중소기업 현판식’을 갖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은 설비 진단 및 비파괴검사 전문업체인 ㈜중원이엔아이(대표 이일수)를 ‘유망중소기업’에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에 소재한 ㈜중원이엔아이는 유망중소기업 선정 심사에서 신용평가와 성장 잠재력 등을 높이 평가 받았다.

㈜중원이엔아이는 비파괴검사의 다양한 경험과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원자력, 화력, 복합화력, 태양광 등 발전 분야는 물론 중화학공업, 조선해양, 일반산업기계 등 플랜트 분야에서도 매출이익을 실현하고 있다.

또 계약검토에서부터 용역 결과물의 생산, 출고에 이르기까지 모든 검사 공정 단계를 국내외 각종 규격 및 표준서에 맞춰 공정하게 수행하고 있다.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된 ㈜중원이엔아이에는 특별 제작한 현판과 인증서 그리고 금융서비스 혜택이 제공된다.

창원영업본부 신태수 상무는 “비파괴검사 기술용역은 신뢰성, 유용성, 보전 및 품질 안전과 관련해서 볼 때 그 역할이 매우 크다"면서 "㈜중원이엔아이는 품질경영시스템과 기업부설연구소 등 각종 인증을 획득하고 업종 관련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미래가 매우 밝다. ㈜중원이엔아이가 더욱 발전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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