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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기윤 의원이 안철수 인수위원장으로부터 인수위 코로나대응특위 위원 임명장을 받고 있는 모습. |
코로나 경구용 치료제 확보 방안 등도 논의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강기윤 의원(경남 창원성산구,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이 “코로나 확진자가 100명대일 때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더니, 지금은 30만명대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한다는 문재인 정부의 방역정책에 국민들은 굉장히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강 의원은 지난 7일 대통령직 인수위 '코로나비상대응특위' 9차 회의(보건의료분과 6차)에 참석, “새 정부에서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방역정책과 함께 일방적인 발표가 아닌 국민과 같이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건의료분과 6차회의에서는 코로나 백신 이상반응에 대한 국가책임문제와 코로나 경구용 치료제 확보 방안, 코로나 백신 개발 현황 등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의에 대해 강기윤 의원은 “코로나 백신 이상반응과 관련해서 윤석열 당선인의 공약기조에 맞춰 국가가 책임을 질 수 있도록 국정과제에 담아내는 방안과 함께, 코로나 백신 개발 현황에 대해 특히 국산 개발 백신에 대한 지원문제에 대해 충분히 논의하는 자리였다”고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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