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핫클릭
제4회 수려한합천 벚꽃음악회, 비대면 버스킹 공연으로 개최주말 총 12팀의 버스킹팀 출연···코로나로 지친 마음에 힐링시간 선물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4.04 16:16
  • 댓글 0
합천군 봉산면은 제4회 수려한합천 벚꽃음악회를 비대면 버스킹 공연행사로 축소해 지난 2일 개막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 봉산면(면장 박준식)은 제4회 수려한합천 벚꽃음악회를 비대면 버스킹 공연행사로 축소해 지난 2일 개막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현재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50인미만 비대면 공연으로 진행된 주말간 행사에는 총 12팀의 버스킹팀이 출연해 주민 및 방문객들에게 코로나로 지친 마음에 힐링시간을 선물했다.

박준식 봉산면장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지 못하고 축소 개최 했는데도 준수한 시민의식으로 방역지침을 지키며 벚꽃과 공연을 보기 위해 방문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감사인사를 건냈다.

안명진 봉산면 청년회장은 “제4회 수려한합천 벚꽃음악회 비대면 버스킹 공연을 찾아 주신 주민들과 관람객들의 호응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벚꽃음악회가 봉산면만이 아닌 합천군의 특색있는 관광자원이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는 10일까지 이어지는 제4회 수려한합천 벚꽃음악회 비대면 버스킹 공연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관객 객석 없는 버스킹 공연으로 진행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