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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타 타악기의 힐링콘서트 ‘공연장 속 캠핑장’안동문화예술의전당 3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30일 백조홀 열려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2.03.2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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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매달 마지막 수요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상설로 진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가 오는 30일 저녁 7시30분 백조홀에서 ‘방타 타악기의 힐링콘서트-공연장 속 캠핑장’으로 진행된다.

‘방타 타악기’는 타악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된 예술단체로 시대 정서에 맞는 창작활동 및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방타 타악기의 힐링콘서트-공연장 속 캠핑장’에서는 공연장이라는 문화공간을 캠핑장으로 변화시켜 캠핑 여행을 즐기는 동안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타악기의 박진감 넘치는 연주와 퍼포먼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이색적인 콘서트다.  

캠핑 여행의 출발, 자연과 함께하는 신나는 바베큐 파티, 캠프파이어, 레크레이션 등 흥미진진한 타악기 공연 진행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3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방타 타악기의 힐링콘서트 공연장 속 캠핑장’ 공연은 환경보호와 지역 소상공인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헌옷, 헌책 및 재래시장 사용 영수증 등의 재활용 가능 자원을 관람료 대신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www.andong.go.kr/ar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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