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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의 별이 되어, 영원한 이름으로경남동부보훈지청, 서해수호의 날 맞아 특별사진전 개최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2.03.2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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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박현숙)은 제7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21일부터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 로비에서 ‘서해의 별이 되어, 영원한 이름으로’라는 주제 아래 특별 사진전을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년 3월 넷째 금요일인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고, 범국민 안보의식을 북돋우며 국토수호 결의를 다지는 정부기념일로서 올해는 25일이다.

경남동부보훈지청은 특별 사진전 외에도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는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기 위한 작은 음악회 ‘지금 우리는. 그대 덕분입니다’를 25일 10시 창원공업고등학교, 11시 진해루 故 한주호 준위 동상 앞에서 개최하고, 참배도 함께 진행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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