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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정성룡 예비후보는 경주시 강동 안강지역 시의원 예비후보등록 후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성룡 예비후는 경주시 안강읍 안강4리에 태어나 지금도 그자리에서 백년예식장 건물을 세워 사업을 하고 있고 안강초등학교를 5년 다니고 경주흥무초등을 졸업했다.
이어 안강중으로 다시 와서 졸업을 하고 경주 계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동국대 경영학과를 졸업, 최근에 동국대 경영대학원 석사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이 지역 시민의 한 사람이다.
그는 2011년에 안강JC회장을 역임하고 경북지구 연수원장, 한국청년회의소 감사와 연수원장을 역임하면서 지역의 크고 작은 모임에서 꾸준히 활동을 했다. 4년전에는 안강신협 이사장에도 출사표를 던졌다.
또한 정치활동은 2013년 당시 한나라당 경북도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을 시작으로 경북도당에서 꾸준히 활동을 하고 있고, 중앙당 청년위 운영위원이며 현재는 도당청년위원회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지난 윤석열 대통령 후보의 조직에서는 직능총괄본부 세대통합지원본부 중앙부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정성룡 예비후보는 “지난 안강두류지역의 폐기물 매립장 인허가 사태때 지역의 분열과 지역의 힘 있는 목소리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지역의 중재자가 없음에 큰 실망을 했다”며 “지역에 의원이 4명이나 있는데도 한목소리 한 힘으로 작용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지역의 갈등소지를 미리 중재하지 못해 사업체의 농단에 읍민들간의 갈등은 극에 달해 지금까지 민민싸움만 계속되고 있음에 누군가 나서야 겠다는 마음을 가졌다”고 출마의 계기를 전했다.
또한 “강동과 안강은 같은 지역이라도 이상이 없는 같은 상권을 이용하고 있고 북경주 지역의 발전에 서로의 소통과 양보로 함께 발전해야 하는 곳이라고 항상 느끼고 있다”면서 “저에게는 두아이가 있는데 우연히도 양동초등을 다니고 또 졸업했고, 4년동안 양동초등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양동초등의 고질적인 문제인 스쿨버스와 포항의 학군문제를 해결하는데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정 예비후보는 “우리지역은 두명의 선출직 시의원들이 계신다. 지금까지 안강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과 결실이 있으셨지만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주시길 간절히 소망한다”면서 “인구 2만4,000여명의 지역에 유권자가 2만1,000여명이며 시대의 변화와 흐름에 맞게 젊은 지도자를 길러 주시고 어른으로서의 시의원이 아닌 심부름꾼인 시의원이 한명 정도는 존재하기를 지역민들은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4년간 지금처럼 지역의 후배로서 지역민들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짧은시간에 비약적인 발전과 인구가 늘기는 어렵지만, 지역민들과 소통해 어떤게 좋은 일들인지 고민하고 해결하는데 온힘들 다할 것이다”며 “경주에서 목소리 낼 수 있는, 경주에서 활동할 능력이 있는 후보를 선택해 주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호소했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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