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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겸 가수 박보결, ‘선덕여왕선발대회’서 시니어부문 진 수상경주시립극단서 배우 활동···가수로선 아빠와 자전거 · 가끔은 쉬어가게 · 바람소리에 보고싶다 등 음반활동
  • 경북취재본부
  • 승인 2022.03.02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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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겸 가수인 박보결 씨가 선덕여왕 선발대회에서 시니어부문에서 ‘진’을 수상했다.

[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한국프리미엄브랜드진흥원에서 주최하고, 한국미인협회에서 주관하는 ‘2021선덕여왕선발대회 본선대회’가 지난 2월27일 서울그랜드워커호텔에서 개최했다.

선덕여왕 선발대회는 지혜롭고 당당한 선덕여왕의 '지덕체' 를 본받아 주체적이고 당당히 현대여성을 대변할수 있는 선덕여왕을 선발하는 대회다.

배우겸 가수인 박보결은 선덕여왕 선발대회에서 시니어부문(46세 이상)에서 ‘진’을 수상했다.

배우겸 가수인 박보결 씨가 선덕여왕 선발대회에서 시니어부문에서 ‘진’을 수상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겸 가수 박보결은 “경주인으로서 의미있는 도전이었고 지인들의 따뜻한 응원과 사랑으로 얻어진 좋은 소식이기에 너무나 기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배우겸 가수 박보결은 경주시립극단에서 배우로 할동하면서 가수로써도 아빠와 자전거 · 가끔은 쉬어가게 · 바람소리에 보고싶다 등 노래로 음반활동 중이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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