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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26일 '사람이 희망이다' 출판기념회시장 재임 '민선 7기 1300일의 기록' 담아 출간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2.25 14:08
  • 댓글 1
변광용 거제시장의 '민선 7기 1300일의 기록'을 담은 '사람이 희망이다' 책 표지.

토크콘서트 등 기념식 없이 오전 10시부터 6시간 동안 참석자 최대한 분산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변광용 거제시장의 '민선 7기 1300일의 기록'을 담은 '사람이 희망이다' 출판기념회가 26일 거제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리는 출판기념회는 토크콘서트 등 많은 인원을 모아 놓고 하는 행사는 없다.

최근 급증하는 코로나19로 인해 입/퇴장의 동선을 완전히 분리하는 워킹스루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최측은 저자인 변광용 시장이 출판기념회장을 찾는 지인과 시민 등과 고마움을 전하는 간단한 인사와 사인 등을 하며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모이는 부분을 최소화 하기로 했다.

변 시장은 시장 업무를 수행하는 바쁜 업무 와중에도 틈틈이 초고를 직접 정리하는 등 출간 준비에 정성을 들여 온 것으로 전해졌다.
따라서 부득이 출판기념회는 진행하되 6시간 동안 참석자들을 최대한 분산시킨다는 계획이다.

변광용 거제시장의 '민선 7기 1300일의 기록'을 담은 '사람이 희망이다'

출간한 책은 부제 '민선 7기 1300일의 기록'에서 보듯 단순한 자서전이 아닌, 거제시장 3년 6개월여 재임 동안 성과와 애환, 거제의 비전 등을 기록물 형식으로 엮었다.

저자인 변광용 시장은 책 서두에 "부끄럽지 않도록, 게으르지 않도록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그렇게 달려온 1,300일, 그 과정과 기록들을 담담하고도 솔직하게 책으로 엮었다"면서 "1,500여 모든 직원들과 함께 만들어 낸 소중한 역사다. 무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적었다.

이 책 출간과 관련, 이인영 통일부장관과 우원식 · 김두관 · 김정호 · 윤건영 국회의원이 추천의 글로 축하했다.

행사준비 측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상황이 엄중한때인 만큼 시민들과 간소하고 소박한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특히 행사장에서는 QR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할 것이며, 축하 화분과 화환은 정중히 사양한다"고 말했다.

변 시장의 책은 거제문고, 장원서점, 옥문당문고 북시티, 장승포중앙서점, 수월문고 등 지역 서점에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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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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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이 있는지? 2022-02-26 17:12:23

    거제시장이 오늘 코로나660명 신기록을 갱신하고 있는데 출판기념회 사람이 희망이다.
    정신이 있는 시장인지? 책장사를 지금 시국에 하고싶나? 에라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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