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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경남벤처기업에 ‘1000억원 특별대출’ 지원(사)경남벤처기업협회가 추천한 회원사에 0.7% 금리 우대 지원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2.02.2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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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오후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경남벤처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지원 협약식 모습(왼쪽부터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최열수 청장, (사)경남벤처기업협회 정영화 회장, BNK경남은행 정윤만 상무, BNK벤처투자 홍종일 부사장)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 (사)경남벤처기업협회,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BNK벤처투자가 경남지역 벤처기업 지원 및 육성을 위한 협력모델을 구축한다.

BNK경남은행은 (사)경남벤처기업협회(회장 정영화) 등과 ‘경남벤처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경남벤처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지원 협약에 따라 네 기관은 경남지역 벤처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BNK경남은행은 (사)경남벤처기업협회가 추천한 회원사에 1000억원 규모 특별대출을 0.7% 금리 우대해 지원하기로 했다.

(사)경남벤처기업협회는 회원사의 사업성 및 성장잠재력을 감안해 금융지원 대상을 선별ㆍ추천하고 행정적 업무와 금융지원제도를 홍보하는 데도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지역 유망 벤처기업을 발굴하고 벤처기업 지원 및 육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BNK벤처투자는 (사)경남벤처기업협회가 추천한 기업에 대한 상담 및 투자 검토를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여신영업본부 정윤만 상무는 “BNK경남은행, (사)경남벤처기업협회,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BNK벤처투자가 경남지역 벤처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면서 "경남지역 벤처 생태계가 든든하게 조성되고 지역 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게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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