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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22일 ㈜한화건설과 지역 건설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
[시사코리아저널=강민주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22일 ㈜한화건설과 지역 건설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는 지역 건설업 활성화와 구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행정기관과 대형건설사가 뜻을 모아 마련됐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건설 경기 회복과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현안 사항에 대해 상호 적극 협력·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쿠팡 프레시 풀필먼트센터(FC)는 1800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약 9만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되며 2년가량 공사를 거쳐 내후년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으로 300여 명 이상의 직고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강민주 기자 kshowa9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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