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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무빙뱅크 ‘찾아가는 금융서비스’ 제공영업점 원거리지역 또는 금융소외지역에 무빙뱅크 보내 통장개설 등 각종 금융서비스 제공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2.02.1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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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이 무빙뱅크(Moving Bank)를 이용한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로 금융소외지역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고객 편의성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를 제공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는 영업점 원거리지역 또는 금융소외지역에 위성통신장비(무선통신장비) 등을 장착한 무빙뱅크를 보내 통장개설, 체크카드 발급, 입출금 거래, 전자금융, 오픈뱅킹ㆍ계좌이동제 등 각종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BNK경남은행은 매월 영업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융서비스 수요조사를 실시, 신규 입주APT단지ㆍ공단지역ㆍ대학교ㆍ지자체 주요행사장 등 금융서비스가 필요한 곳을 선정해 무빙뱅크를 지원하고 있다.

수요조사에 따라 오는 15일 탑마트 동읍점, 24일 북면 무동 센텀 파라디아 아파트, 25일 현동LH그린품애 아파트에서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도서벽지 초ㆍ중ㆍ고교에 무빙뱅크를 보내 학생들이 통장 개설과 자동화기기(ATM) 입출금 등을 경험할 수 있게 ‘1사1교 금융교육’도 지원하고 있다.

고객지원그룹 김영원 그룹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업무가 증가한 상황이다"며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금융소외지역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지난해 무빙뱅크를 이용한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를 총 156회 실시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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