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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동영 M&T ‘파트너기업’ 선정신용평가ㆍ기술평가 등 파트너기업 선정 평가에서 높은 점수 받아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2.02.1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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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김양숙 상무(사진 오른쪽)가 동영 M&T 장성호 대표에게 ‘파트너기업 인증패’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은 항공기부품 제조업체인 동영 M&T(대표 장성호)를 ‘파트너기업’에 선정했다.

파트너기업 선정 제도는 BNK경남은행과 동반성장 관계를 유지하면서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기업 고객 우대 제도이다.

사천시 사남면 소재한 동영 M&T는 신용평가ㆍ기술평가ㆍ사회공헌ㆍ수익성 등 파트너기업 선정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파트너기업에 선정됐다.

또 동영 M&T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항공우주산업㈜가 해마다 선정하는 최우수 협력업체에도 4년 연속 뽑혔다.

게다가 동영 M&T 장성호 대표는 지역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지난 5년간 남해군(삼동면사무소)에 불우이웃 성금을 전달하는 등 사랑 나눔을 실천해 왔다.

파트너기업에 선정된 동영 M&T에는 인증패와 현판 교부 및 금융서비스 혜택이 제공된다.

서부영업본부 김양숙 상무는 “항공우주산업은 경남의 주력 산업이자 대한민국의 신성장 동력 산업이다. 항공기부품 제조업체인 동영 M&T가 발전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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