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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교도소 교정협의회, 설맞이 수용자 특식 전달백설기 · 음료 · 사과 등 제공···"수용자들이 명절 음식 먹으며 조금이나마 위안 되기를"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2.01.2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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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창원교도소(소장 오세홍)는 28일 설을 앞두고 교정협의회에서 수용자를 위해 제공한 백설기 등 설맞이 특식을 지급했다.

이번 특식은 교정협의회(회장 이환수)에서 백설기 및 음료 각 1,600여 개를, 윤태석 ㈜세종 회장(교정협의회 수석부회장)이 밀양 얼음골 사과 108상자를 마련했다.  

이환수 창원교도소 교정협의회 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보낼 수용자들이 명절 음식을 먹으며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창원교도소 교정협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각종 특식을 지원할 뿐 아니라 교화행사, 교육 · 상담, 취업지원, 각종 물품지원 등 수용자의 안정적인 수용생활 적응과 사회복귀 준비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하고 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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