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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설프라이즈 외국인 해외송금 사은행사’ 진행영업점 창구서 미국 달러화(USD) 등 통화 해외송금 환전수수료 70%까지 우대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2.01.2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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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앞두고 ‘설프라이즈 외국인 해외송금 사은행사’를 내달 18일까지 진행한다.

외국인이 BNK경남은행 영업점에서 미국 달러화(USD)ㆍ일본 엔화(JPY)ㆍ태국바트화(THB)ㆍ홍콩달러화(HKD)ㆍ호주달러화(AUD) 등 통화를 해외송금하면 환전수수료를 70%까지 우대해준다.

또 해외송금 서비스를 처음 이용하는 외국인에게는 송금수수료 최대 50%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외환사업부 이영미 부장은 “설 명절 연휴 기간에는 해외송금 서비스를 이용하는 외국인의 수가 급격히 증가한다"면서 "설날 서프라이즈로 진행될 사은행사를 통해 BNK경남은행 외국인 고객들이 환전과 송금 수수료 혜택을 받기 바란다. 앞으로도 외환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내놓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개인 고객(국민인 거주자)을 대상으로 24시간 365일 이용할 수 있는 ‘BNK더조은 간편해외송금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BNK더조은 간편해외송금 서비스는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App)을 이용해 시간과 장소 제약없이 해외송금 신청을 할 수 있다.

특히 환율과 송금수수료를 각각 50% 우대해준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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