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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마산로타리클럽, 지역 취약계층 떡국 지원 위해 후원금 1,000만원 전달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2.01.2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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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남마산로타리클럽(회장 성병수)은 26일 설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떡국 나눔을 위해 1,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마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흥석)에 지정 기탁했다.

제22회 떡국잔치는 코로나 19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잔치진행이 불가해 대신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 400가정에 떡국키트(떡국 및 다과) 전달을 통해 심신의 위로 전달과 효를 실천했다.

남마산로타리클럽은 마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난 2000년부터 매년 민족 대 명절 설날을 맞아 지역의 어르신들을 초청, 경로 효 잔치를 진행해 효를 몸소 실천하고 지역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박흥석 관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장기화 되고 설 연휴 고독감이 더욱 우려되는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에 떡국키트를 전달해 위로와 안부를 전할 수 있어 매우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다시 한 번 지역복지를 위해 노력하는 남마산로타리클럽에 감사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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