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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삼가면, ‘삼가삼심 고객주차장’ 임시개방합천군 공영주차장 최초 2단 구조, 주차면수 91대 규모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1.2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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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한우식당, 전통시장 등을 방문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손님으로 교통 체증과 혼잡을 앓고 있던 합천군 삼가면의 교통대란이 완화될 전망이다.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2019년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삼가삼심 고객주차장’ 확충사업을 완료하고 설연휴를 맞아 27일부터 임시개방 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21년 8월 착공한 고객주차장은 2019년 국토부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와 지방비, 도시주택기금 등 16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부지면적 1,809㎡에 지상 1층, 2단 구조로 주차면수 91대 규모로 만들어졌다. 

합천군 공영주차장으로서는 최초로 옥상에 주차할 수 있는 구조로 신축했다.

삼가 한우식당가와 전통시장거리의 교차점에 위치한 ‘삼가삼심 고객주차장’은  교통 체증 및 혼잡으로 인해 주민 생활의 불편해소 및 삼가 한우식당과 삼가 전통시장의 주차장 부족 해소에 크게 기여할 예정이다.

문준희 군수는 “삼가면 중심가로 일대 만성적 주차난 해소를 위해 도시재생뉴딜 사업으로 진행한 고객주차장 확충사업이 결실을 맺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의 상권 및 도시재생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군민의 불편해소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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