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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섬김 후원 이사회’, 부산교도소 불우수용자 지원 위해 1천만 원 기부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2.01.2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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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부산교도소 박수연 소장은 지난 21일 사랑과 섬김 후원 이사회,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 지구 명예위원장회에서 주관⦁주최하고 순복음강변교회(부산 강서구 공항로 소재)에서 개최된 ‘사랑과 섬김의 후원기부 협약 및 전달식’에 참석했다. 

사랑과 섬김 후원 이사회(이사장 양유성),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부산)지구(총재 장준용) 및 2021-2022지대 명예위원장회, 부산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곽영호), 부경코리아(주) 등에서 올해 1억 원 조성을 시작으로 2024년까지 총 10억 원을 후원해 부산작은교회희망연합(총재 정경철 목사), 로고스 선교회(이사장 이건재 목사), 순복음강변교회(담임목사 이건재)에 지정 기부하고, 이를 국내 외 빈민 및 재해재난 구제 활동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후원기부 협약식과 함께 총 기부금 1억 1천만 원 전달식이 함께 진행되었는데 부산교도소 장기수 및 불우수용자 교정교화 지원금으로 1천만 원이 전달된 것이다.

박수연 소장은 “굽은 가지를 펴는 것을 교정교화라 생각한다"며 "멀고 어려운 길이지만 큰 기부로 함께해 주신 여러 단체에 감사드리며 계속 힘차게 걸어가겠다”고 화답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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