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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농민 2022명, 민주당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백척간두 놓인 농업 회생시켜 내고 농민의 삶 질적으로 바꿀 적임자"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1.1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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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의 농민 2022명은 지난 14일 경남 하동군청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영호남의 농민 2022명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지난 14일 경남 하동군청에서 진행된 지지선언에는 경남도의회 빈지태 의원, 경북도의회 임미애 의원을 비롯한 영호남 농민들이 참석했다.  

영호남 2022명의 농민들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기후위기, 식량위기 시대에서 농정대전환을 이루어 백척간두에 놓인 농업을 회생시켜 내고 농민의 삶을 질적으로 바꿀 적임자"라며 지지선언 이유를 밝혔다.  

영호남의 농민 2022명은 지난 14일 경남 하동군청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에서는 이재명 후보 지지와 함께 농업과 농촌을 살리는 농정대전환을 위해 ▲지방농정 실현을 위한 국가사무의 대폭적 지방이양 ▲농지전수조사와 농지법 개혁을 통한 경자유전 원칙 실현 ▲농촌기본소득 지원을 통한 농촌 삶의 질 개선을 요구했다.

또한 ▲농어민 소득안정을 위한 공영도매시장 출하처 선택권 보장 및 농수산물 최저가보장 제도 도입  ▲소농육성정책 추진을 통한 농업회생 실현 ▲식량자급률 목표치 법제화를 통한 식량안보 기틀 마련 등의 사항을 대선 공약에 반영할 것을 이재명 후보에게 제안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빈지태 경남도의원은 “영호남 농민 2022명이 지역적 차이를 뛰어 넘어 함께 농업.농촌정책을 만들어 제안한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만들어 농업정책이 반드시 실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며 감시자 역할까지 하자”며 지지선언을 환영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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