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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달구지', 15일 경주황성5일장에 온다3월 9일 대통령선거 참여 홍보···깨시민들의 무적의 투표부대 재가동
  • 경북취재본부
  • 승인 2022.01.1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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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희망달구지가 15일 경주시 황성5일장을 방문한다고 전했다.

희망달구지(단장 김은종)는 오는 3월 9일에 실시하는 대통령선거에 새로운 대한민국의 위상에 어울리는 사람이 당선될 수 있도록 온 국민 투표참여 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희망달구지는 지난 1월 1일 노무현 대통령이 잠들어 있는 봉하마을 발대식을 시작으로 부산, 창원, 진주, 광양, 여수, 장흥, 목포, 광주, 전주, 군산 등을 돌며 1차 전국 순회를 마치고, 현재 수도권을 돌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월 5일 담양에서 우연히 조우하게 된 이재명 민주당대통령 후보도 취지에 공감하며 ‘희망 달구지’에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고 전했다.

김은종 단장은 “20년 전 2002년 우리는 대한민국 대통령선거에서 위대하고 놀라운 역사를 경험했다"며 "당시 대통령 선거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수많은 시민들은 대한민국 정치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상기시켰다.

그는 “이것은 우리나라의 정치와 민주주의 역사에 꼭 기억되어야 할 사건이다"면서 "20년이 지난 현재 대한민국은 경제/외교/국방/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세계인의 부러움을 받는 나라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김 단장은 또한 “우리는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라고 강조한 고 노무현 대통령의 유훈에 따라 자발적인 모임 조직이다"면서 "희망 달구지는 대통령 선거일까지 신발끈을 다시 묶는 노무현 대통령의 사진이 그려진 버스를 타고 전국을 돌면서 투표독려운동과 달라진 대한민국의 위상을 홍보할 것이다"고 전했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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